모든 정치의 최우선은 인간(사람, Human) 존중!
『빈 술병』
모든 정치의 최우선은 인간(사람, Human) 존중!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지난 정월 호 글에서 필자는 무안국제공항에서의 1차 조류충돌(bird strike)에 의한 항공기 추락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무안국제공항 주변지역의...
알코올 정책을 직접 시민들의 손으로 선택해 보자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⑮
알코올 정책을 직접 시민들의 손으로 선택해 보자
조성기(아우르 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알코올 정책의 선택에 대해 논의하기 전에 최근의 문제를 보자. 주의 환기를 위해서다. 특정 알코올 정책을...
음식쓰레기 줄이는 이태리 생수 회사의 노력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스파클링 탄산수로 유명한 이태리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자국의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라라 길모어(Lara Gilmore)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긍정적인 사회와 환경 변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음식 문화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책임감 있는 음식 문화를 장려하는 등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이러한 맥락에서 푸드 포 소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레페토리오(Refettorio)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식품 시스템 개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의 핵심은 나눔의 가치에 대한 공동의 믿음과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음식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와 푸드 포 소울은 협력, 창의성, 혁신, 아름다움의 힘, 인재 육성의 가치를 이끌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에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강한 소비 방식 채택을 교육하고, 사회의 포용력과 개인의 웰빙을 조성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각자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스테파노 마리니(Stefano Marini) 산펠레그리노 그룹 CEO는 "푸드 포 소울과의 파트너십은 사회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욱 나은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강화할 기회"라며,...
한국누룩과 일본누룩은 무엇이 다른가?
누룩은 술의 씨앗(2)
한국누룩과 일본누룩은 무엇이 다른가?
金容完 한국술 the master
곡자(麯子)와 국자(粒麴)의 분별력
우리나라 누룩은 곡자라 한다. 일본식 입국(粒麴)으로 생산되는 발효제는 국자(麴子)라 칭한다. 곡자(麯子)인 <한국누룩> 은 <한국술>...
증류주, 저도수 시대의 젊은 세대를 준비하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3)
증류주, 저도수 시대의 젊은 세대를 준비하자
최근 소비자들의 전통주에 대한 관심 증가는 여러 방면에서 확인되고 있다. 전통주의 소비량 증가뿐만 아니라,...
김원하의 醉中眞談
교통문제에 매달렸던 사람이 “술신문을 하겠다”고 하니 주변에서 “‘교통과 술’은 정반대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던졌다.
그래서 난 “아니다. 교통도 소통하는 것이요, 모르는 사람과도 몇 순배...
주류산업의 정책 컨트롤타워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자!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5)
주류산업의 정책 컨트롤타워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자!
조성기 경제학 박사(아우르연구소 대표)
정부관련 공청회에서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이 말했다. “저희는 기획재정부 세제실의 환경에너지세제과 입니다. 여기서 우리나라의 주류산업 정책을...
헤네시, “코냑의 변신은… 무죄”
우리나라에서 코냑 브랜드로 잘 알려진 고급 와인 및 증류주 부문의 세계적인 기업인 모에 헤네시의 다양한 영업 전략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유통업체 및...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2)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2)
조성기 (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 박사)
“우리 소주와 맥주에 만족하나요? 정평 있는 ‘맥주 고객만족도’ 조사결과(73-75점) 우리 수준은 서양의 최고 맥주(73점) 수준인데요? 심지어 더 높은 숫자도...
“酒文學의 토론의 광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酒文學의 토론의 광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통주 가치 재발견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제기
‘전통주 가치 재발견을 위한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이 지난 달 26일 남양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전통주진흥협회(회장...


![[취중진담] 화간반개(花看半開) 음주미취(飮酒微醉)](https://soollife.com/wp-content/uploads/2013/10/김원하-265x19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