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국백료주(笨麴白醪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119번 째 이야기   분국백료주(笨麴白醪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분국백료주방(笨麴白醪酒方)’은 ‘분국(笨麴)으로 빚는 하얀 빛깔의 탁주’라는 뜻의 주품명이다. 1823년에 저술된 서유구의 <林園十六志>에 수록되어 있다. <임원십육지>의...

보르도와 부르고뉴

김준철의 와인교실(34)   보르도와 부르고뉴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와인하면 프랑스지만, 우리나라에 가장 수입되는 와인은 칠레 와인이다. 이는 20세기 말부터 신세계의 중저가 와인이 전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원한 청량감으로 무더위 날려줄 아띠와 함께 색다른 상쾌함을 맛보세요’

‘시원한 청량감으로 무더위 날려줄 아띠와 함께 색다른 상쾌함을 맛보세요’ 배상면주가 포천LB, 천연 강 탄산 로켓발사주 ‘아띠’ 출시   우리 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포천LB가 로켓발사주 콘셉트로 만들어진 천연...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8)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8)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四 首 石壕吏석호의 벼슬아치 暮投石壕村, 有吏夜捉人。 老翁踰墻走, 老婦出門看。 吏呼一何怒, 婦啼一何苦? 聽婦前致詞, 三男鄴城戍。 一男附書至,...

술자리에서 외설은 바람직한가

  술자리에서 외설은 바람직한가   박정근 (문학박사, 작가, 시인. 황야문학 주간, 연출가)   필자와 50여년 교유한 술친구가 있다. 대학원 시절에 만났으니 죽마고우라고 칭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젊은 시절에 만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音酒동행   잠자는 하늘님이여   문 경 훈 교사   모처럼 지면상에 글을 싣게 되었다. 그동안 SNS에 개인적인 단상은 꾸준히 남겨왔지만 긴 호흡의 글을 쓰는 것은 나로서도 오랜만이라 글감 선택에 고심이 많았던...

茶山 정약용의 술 취해 부르는 노래(醉歌行)

박정근 칼럼 茶山 정약용의 술 취해 부르는 노래(醉歌行)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문학 주간, 소설가, 시인)   실학자로 알려진 정약용(1762~1836) 선생이 걸출한 취가행(醉歌行)을 썼다는 것은 다소 의외라는 느낌이 든다....

오비맥주, “투명한 기업문화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요”

오비맥주, “투명한 기업문화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요” 임직원과 협력사 대상 준법문화 준수 온라인 서약 캠페인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임직원과 협력사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준법·윤리경영 문화를 확대, 강화하기 위해 27일부터...

오비맥주, 맥주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부문 ESG경영 강화

오비맥주, 맥주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부문 ESG경영 강화 소비자와 100년 이상 동행 ‘100+ ESG경영강화’ 선포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소비자와 미래 100년 이상 동행’이라는 기업 비전 아래 ‘100+...

술 이기는 壯士는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 이기는 壯士는 없다     “천하에 인간이 하는 일이 많건만 술 마시는 일이 가장 어렵다. 그 다음에 어려운 일은 여색(女色)을 접하는 일이요, 그 다음이 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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