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술 신 풍속도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짜술 신 풍속도
술 가운데 최고로 맛 좋은 술은 어떤 술일까.
주당마다 생각이 제각각이겠지만 내 돈 내지 않고 마실 수 있는 공짜 술이 아닐까. 내돈...
술맛은 술잔에서 나온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맛은 술잔에서 나온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막걸리로 가장 많은 덕(?)을 본 대통령을 꼽으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꼽을 수 있다. 1962년 6월 경기 김포에서 모심기를 하고...
남북 정상 만찬에는 어떤 술이 오를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남북 정상 만찬에는 어떤 술이 오를까
중국의 국주 마오타이주(茅台酒)는 1972년 2월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이 ‘죽(竹)의 장막’에 갇혀 있던 중국과의 수교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을...
술 이기는 壯士는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 이기는 壯士는 없다
“천하에 인간이 하는 일이 많건만 술 마시는 일이 가장 어렵다. 그 다음에 어려운 일은 여색(女色)을 접하는 일이요, 그 다음이 벗을...
燒酒 반병 VS 각 일병
김원하의 취중진담
燒酒 반병 VS 각 일병
잠시 이럴 때를 떠올려 보라.
대한민국에서 소주를 없앤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전체 국민의 72%가 술을 마신다고 하니 난리가 날 것...
몸이 먼저 술을 기억한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몸이 먼저 술을 기억한다
많은 애주가들의 젊은 날, 꽐라되도록 마시는 날이 수도 없이 많지 않았을까. “술 좀 그만 마시라”는 어르신들의 잔소리를 귓전으로 흘려듣고 ‘주야장천(晝夜長川)’...
간헐적 금주령
김원하의 취중진담
간헐적 금주령
자의든 타의든 살다보면 때론 금주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하등 문제될 일이 아니지만 왕성하게 술을 마시는 주당들에...
‘낮술 대 환영’
김원하의 취중진담
무교동에서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해산물 전문 K식당. 식당 벽에 “낮술 대 환영”이란 스티커가 붙어 있다. 누가 장난으로 붙여 놓았는가 싶었는데 여기저기 같은...
술꾼은 술병을 세지 않는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꾼은 술병을 세지 않는다
과거 직장 상사 였던 분의 닉네임이 ‘소주 반병’이었다. 이 분은 술집에 가면 주당(酒黨) 수에 관계없이 소주 반병을 시킨다. 주당이 2명일...
술로 시작된 인생 술로 끝내다
김원하의 醉中眞談
술로 시작된 인생 술로 끝내다
풋술을 할 때다. 이때 나는 술이 뭔지도 모르고 많이 마시는 것이 술 잘 마시는 것으로 알고 마셨을 때다. 필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