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좋은데이 민트초코 달콤상큼하게 100만병 판매

무학, 좋은데이 민트초코 달콤상큼하게 100만병 판매 무학이 MZ세대 소비자와 소통을 위해 지난 7월 출시한 좋은데이 민트초코가 MZ세대에 화제를 얻으며 1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 무학은 좋은데이 민트초코를...

흘러가는 대로(顺其自然), 그리고

흘러가는 대로(顺其自然), 그리고   임재철 칼럼니스트   세월은 쉬지 않는다. 5월이다. 오늘 또 책을 읽는다. 하루는 자칫 작은 것이라 여겨 소홀히 넘길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잘 알...

전통주 모태펀드를 아시나요?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4)   전통주 모태펀드를 아시나요?   산업을 이끌어 가는 많은 요소 중에 자본의 지속적인 유입은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것이다. 산업이 태동하고 활성화되려면 성장을...

어여 물럿거라 ‘不淨 탄다’

金元夏의 취중진담   어여 물럿거라 ‘不淨 탄다’     초가삼간이라도 빠지지 않고 놓여 있는 것이 장독대다. 장독대에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이 담겨져 있는 항아리들이 즐비하고, 간혹 새끼줄로 금줄이 쳐진...

“이게 나라냐?” 한탄만 나오는 호국의 유월

『빈 술병』   “이게 나라냐?” 한탄만 나오는 호국의 유월   육정균(시인/부동산학박사)   유월은 호국영령의 달이다. 나라가 경각에 달려 있을 때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키신 호국영령들께 바치는 술을 음미해보려는데, “이게 나라냐?”는...

찾아가는 양조장, 재도약이 필요할 때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1 찾아가는 양조장, 재도약이 필요할 때   5월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가 신규 선정 되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2022년이 간다

2022년이 간다   임 재 철 칼럼니스트   겨울, 개인적으로는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지만 가장 낭만적인 시간이다.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하고 코끝에 김이 서리고 겨울 특유의...

지역 특산물로 수제맥주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지역 특산물로 수제맥주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핸드앤몰트, 보랏빛 ‘퍼플섬’ 매력 담은 소금맥주 ‘솔트 061’ 출시   소금의 짭조름한 맛과 산미가 조화로운 사워에일 올해 ‘로컬을 담다’ 캠페인 마지막 시리즈 전남...

“저기요, ‘가무치’ 한 마리 주실래요?”

‘가무치 소주’ 메이커 ‘多農바이오’ 韓景子 대표   “저기요, ‘가무치’ 한 마리 주실래요?” 증류주 소주 시장에 뉴페이스로 등장한 ‘가무치’ 급부상   국내 전통주 시장에 후발주자로 등장한 ‘多農바이오(대표 韓景子, 59)’가 증류식...

지역 특산주로 만든 맥주와 위스키를 마셔볼 날이 올까?

이대형의 우리 술 바로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39 지역 특산주로 만든 맥주와 위스키를 마셔볼 날이 올까?   우리 주세법에는 ‘지역특산주’라는 제도가 있다. 지역특산주(농민주)는 1993년부터 농업인들의 주류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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