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국백료주(笨麴白醪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119번 째 이야기
분국백료주(笨麴白醪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분국백료주방(笨麴白醪酒方)’은 ‘분국(笨麴)으로 빚는 하얀 빛깔의 탁주’라는 뜻의 주품명이다. 1823년에 저술된 서유구의 <林園十六志>에 수록되어 있다. <임원십육지>의...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 3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 3
조성기 경제학박사(아우르연구소 대표)
왜? 산업의 발전을 고찰할 때 정책이 중요한가? 정책이 산업을 크게 규율하기 때문이다. 그 관계와 인과의 방향에 대해 현대 한국인이라면...
“酒文學의 토론의 광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酒文學의 토론의 광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통주 가치 재발견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제기
‘전통주 가치 재발견을 위한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이 지난 달 26일 남양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전통주진흥협회(회장...
봄철 꽃필 무렵에 마시는 계절주(季節酒) ‘청명주(淸明酒)’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 스토리텔링/72번째 이야기(下)
봄철 꽃필 무렵에 마시는 계절주(季節酒) ‘청명주(淸明酒)’
◈ 청명주 <蘊酒法>
◇술 재료▴밑술:찹쌀 3되, 이화곡(누룩가루) 3되
▴덧술:찹쌀 3말, 냉수
▴밑술 빚는 법:①찹쌀 3되를 백세 하여 작말한다....
법화산 아래 구름이 전하는 말
『빈 술병』
법화산 아래 구름이 전하는 말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2개월이 넘는 장마다. 빗줄기가 내리는 창가에 앉아 커피 한 모금을 머금고 저 멀리 법화산 중턱으로 흘러가는 비구름을 바라본다....
조부를 위한 술심부름의 추억
박정근 칼럼
조부를 위한 술심부름의 추억
박정근 교수
필자는 부모님 곁을 떠나 조부가 사시던 본가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지냈다. 필자가 초등학교에 진학할 나이가 되자 부친께서 전북 부안읍내 가까이에...
일제강점기 시대의 ‘미츠와 포항농장’
김준철의 와인교실(25)
일제강점기 시대의 ‘미츠와 포항농장’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 일본 와인의 시작
일본은 명치유신(1868) 이후, 서구문물을 배우기 위해 많은 사람을 유럽으로 보낼 때 서구 선진 문물을 배워...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김원하의 취중진담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오늘의 건강이 내일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오늘의 소확행(小確幸)이 내일도 계속 될 수 있을까. 철학자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이런 의문을 품고 살아가는...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데스크칼럼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한국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 장사하는 사람이 “이것 정말 원가로 드리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이 “늙으면 죽어야지 오래 살아서 뭐하겠냐”, 노처녀 “시집 안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