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손주에게 들려주는 갑진년 설날 이야기
『빈 술병』
막내 손주에게 들려주는 갑진년 설날 이야기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민족의 최대명절 설날 하루 전이다. 오늘은 막내 손주가 무척 궁금한 설날을 알아본다. 설날은 음력 1월 1일, 그러니까...
아! 옛날이여~
김원하의 취중진담
아! 옛날이여~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 나는 젊었거늘 돌이라도 무거울까/ 늙기도 서럽거늘 짐조차 어이 지실까.”
조선 선조 때 송강(松江) 정철(鄭澈)이 강원도...
새해 벽두마다 행하는 술 절제에 대한 다짐
새해 벽두마다 행하는 술 절제에 대한 다짐
박 정근(문학박사, 대진대교수 역임, 작가, 시인, 황야문학 주간)
나이가 칠순을 넘기면서 술에 빨리 취하는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남들이 斗酒不辭形이라고...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임재철 칼럼니스트
나이가 들면서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루틴이 되었다. 글 쓰고, 책 읽고, 산책하고, 가끔 지인들 만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그렇다. 사는...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18)
차동영 이태백 시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18)
중국 李白 詩 해설집 ‘그대여! 보지 못했는가?’
路難 第3首
인생길 험난하여라 제3수
귀 있다고 영천수에 씻지 말고
입 있다고 수양산 고사리 먹지 마라
재주...
고삐 풀린 ‘보복음주’
김원하의 취중진담
고삐 풀린 ‘보복음주’
우리는 술을 왜 마시는가?
이 같은 물음에 정답을 찾을 수 있을까. 그 똑똑하다는 AI도 찾지 못하고 한 참을 헤맬 것 같은 질문이다....
春來不似春
『빈 술병』
春來不似春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 왕소군(王昭君)을 두고 지은 시(詩) 가운데 있는 글귀다. 왕소군은 전한(前漢) 원제(元帝)의 궁녀로 이름은 장(嬙)이었고, 소군은 그의 자(字)였다....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Ⅲ)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31)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Ⅲ)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공동원장
이제 확실히 남아있는 정부의 규제 도구...
주류정책의 민주화와 산업발전을 위해
주류정책과 정책이야기(34)
주류정책의 민주화와 산업발전을 위해
전제와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②)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연구센터장
술은 특별한...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 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上)
조성기 박사의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 ⑥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 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上)
조성기 (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 박사)
총체적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를 의미한다.
새 정부가 들어선 후 한 중소기업의 수제맥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