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앞장서야하는 전통주 발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7)
지자체가 앞장서야하는 전통주 발전
전통주에 대한 최신 자료를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자주 한다. 자연스럽게 전통주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과거에 비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발행인 신년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랬듯이 임인년 새해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11월의 뒷모습
11월의 뒷모습
임재철 칼럼니스트
계절의 변화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계절, 늦가을이다. 점점 떨어지고 뒹굴고 흩어지는 晩秋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황제! 네가 뭔데….
김원하의 취중진담
황제! 네가 뭔데….
술을 잘 마시는 것도 외교다. 잘 마신다는 것이 많이 마신다는 뜻이 아니고 주도를 지키며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마신다는 뜻이다.
나라를 대표한...
酒力도 나이처럼 늙어 간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酒力도 나이처럼 늙어 간다
“난 평생 소주 1잔만 마셔봤으면 원이 없겠다”
“주당들이 들으면 무슨 소리”냐며 의아하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술...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18)
차동영 이태백 시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18)
중국 李白 詩 해설집 ‘그대여! 보지 못했는가?’
路難 第3首
인생길 험난하여라 제3수
귀 있다고 영천수에 씻지 말고
입 있다고 수양산 고사리 먹지 마라
재주...
옛날이야기는 그 시대의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
권녕하 칼럼
옛날이야기는 그 시대의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
고려, 조선조에서 귀양살이 귀향(歸鄕)은 유배(流配)라는 형벌제도인데, 글자만 보아서는 ‘귀양’이나 ‘유배’나 꼭 “쫌 쉬다가 다시 오라”는 것처럼...
같이 있어 행복한 사람의 미소
『빈 술병』
같이 있어 행복한 사람의 미소
육 정 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비가 그친 주말에 친구들과 산정호수가 유명한 포천에 들렀다. 일행의 점심상에는 예외 없이 포천 이동막걸리가 넙죽 걸터앉는다. 포천엔...
이상세계로 가는 인간의 통로로서의 술
이상세계로 가는 인간의 통로로서의 술
박정근(소설가, 시인, 도봉문화재단 이사,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플라톤은〈공화국〉에서 시인을 사회에서 축출해야 되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천상에 있는 ‘이데아’를 추구해야 하는데 정작 시인은 이성보다는...
2021 신축(辛丑)년 한해를 조망해본다
2021 신축(辛丑)년 한해를 조망해본다
한석수의 사주팔자
2021년 신축년은 오행 중 금(金)인 신(辛)의 하얀색과 축(丑)의 12지의 소띠를 의미해서 흰 소의 해이다. 소는 부지런하고 근면하며 우유처럼 먹을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