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빈 술병』   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육정균(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도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벌써 6월 중순으로 내달린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허기진 삶은 때론 기운을 잃게 한다....

와인 맛을 알아맞힌다고?

김준철의 와인교실(11)   와인 맛을 알아맞힌다고?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의 맛, 시가, 시, 산문 등에 대한 기준은 없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취향이 기준이며, 대다수의 의견이라도 어떤 사람에게 결정적인...

2023년, 바람직한 한국 주류정책의 방향(4)

  2023년, 바람직한 한국 주류정책의 방향(4)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생명농업, 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누가 주류정책의 컨트롤...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상습 음주운전자, ‘처벌’과 ‘치료’ 반드시 병행돼야 대낮 음주운전으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가 연달아 늘고 있는 한편, 가해자들을...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三 首 潼關吏(동관의 벼슬아치) 士卒何草草? 築城潼關道。 大城鐵不如, 小城萬丈餘。 借問潼關吏, 修關還備胡。 要我下馬行, 爲我指山隅。 連雲列戰格,...

기분 탓에 오늘도 술 한 잔? 내 가족이 병든다

기분 탓에 오늘도 술 한 잔? 내 가족이 병든다 과음 지속할수록 본인의 술 문제 축소 경향 있어 ‘주의’   가족 가운데 한 명이라도 음주 문제를 일으키는 구성원이...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②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②   조성기(아우르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생명농업, 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주류정책은...

진정한 매너

김준철의 와인교실(27)   진정한 매너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까다로운 테이블 매너   오늘날 테이블 매너는 산업혁명 이후에 생긴 신흥 부유층이 귀족사회를 본보기로 삼아 테이블 세팅을 비롯하여 올바른 매너와 행동양식을 익히는...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빈 술병』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마지막 잎새가 찬바람에 가늘게 펄럭이는 12월이다. 한해를 뜻있게 보내면서 다시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이하려는 송구영신을 기약하는 송년회가 잦고, 여기저기...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빈 술병』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모처럼 아내의 절친이 찾아와서 캔 맥주 한잔에 이야기가 밤새 이어진다. 술은 우리를 기쁘게 만들기도,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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