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양조장’에서 전통주를 생산해 보자

이대형의 우리술 바로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140 ‘공유양조장’에서 전통주를 생산해 보자   최근 ‘공유주방’이 새로운 요식업 모델로 이야기 되고 있다. ‘공유주방’을 간단히 설명하면 운영자가 설비를 갖춘 주방을...

驕慢이 지나치면

김원하의 취중진담   驕慢이 지나치면     꽃은 좋아하지만 식물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다. 다행히 요즘은 휴대폰에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어 예쁜 꽃이나 나무를 발견하면 일단 찍고 본다. 그리고...

밀 누룩의 대명사 주곡방문(酒麯方文)

누룩은 술의 씨앗(4)   밀 누룩의 대명사 주곡방문(酒麯方文)   金容完 한국 술 the master   이 번호부터는 누룩을 직접 띄우는 방법이다. 고문헌에 수록된 정보와 함께 현대의 미생물학을 접목한 새로운 매뉴얼을...

공짜술 신 풍속도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짜술 신 풍속도   술 가운데 최고로 맛 좋은 술은 어떤 술일까. 주당마다 생각이 제각각이겠지만 내 돈 내지 않고 마실 수 있는 공짜 술이 아닐까. 내돈...

가을편지, 지란지교에게

音酒동행 가을편지, 지란지교에게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가을은 남자를 감성적으로 만든다. 해진 트렌치코트의 깃을 추켜세우고 낙엽 쌓인 길을 걸을 때나 혹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베니 마닐로우의 ‘when october...

끝없는 시행착오와 문제점을 보완해가는 양주법 ‘하일점주(夏日粘酒)’

박록담의 재현주 스토리텔링 64번째 이야기 끝없는 시행착오와 문제점을 보완해가는 양주법 ‘하일점주(夏日粘酒)’     ‘하일점주(夏日粘酒)’는 “여름날에 찹쌀로 빚는 술” 또는 “찹쌀로 빚는 여름철 술”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일점주는 <需雲雜方>에서만 우법(又法)...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술집은 왁자지껄해야 제 맛이 난다. 절간처럼 조용하거나 성당에서 기도를 드릴 때처럼 엄숙하면 술맛이 나겠는가. 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말이 많아져...

정치의 계절에 절실한 것

정치의 계절에 절실한 것 임재철 칼럼니스트 단풍 구경도 못 했는데, 어느새 연말연시로 가는 시절의 찬바람 씽씽 부는 겨울이다. 어른들에겐 계절의 순환이야 새삼스러운 것도 없는 시간 지나가는...

임진강 사람들이 술 마시는 법(2)

  임진강 사람들이 술 마시는 법(2)   박용수(연천양조 대표)     숭의전에 서린 애환   숭의전은 조선이 개창한 직후에 바로 조성되지는 않았다. 이성계는 고려 국왕으로 즉위하여 고려 왕조의 국호와 법제도를 계승한다고 표방하였고,...

주류도매업 정책과제로 선택되는 이유(1)

면허외 지역 주류이동문제가 주류도매업 정책과제로 선택되는 이유(1)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 Chief Researcher, AOUR Institute Board member of...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