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김원하의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자동차가 존재하는 한 접촉사고는 항상 있는 일이다. 운전이 서툴러서도 낼 수 있고, 운전이 능숙해도 잠시 한 눈을 팔다가 낼...

강하면 부러진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강하면 부러진다     욕(辱)은 참으로 종류가 많다. 욕 하는 사람의 품격에 따라 상대방에게 저주를 퍼 붓는 욕도 있고, 칭찬(?) 하는 욕도 있다. 동물을 비유해서...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잘 나지 못해 벼슬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소시민처럼 사는 것도 때론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최근 고무줄 잣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아닌가 싶다. 그가 서울대 교수를 하면서 말하고, 글로...

人生無常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人生無常 “정승 집 개가 죽으면 정승 집 문지방이 닳도록 개문상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막상 정승이 죽으면 개미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설사 정승이 죽지...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옛 말에 아흔 아홉 섬 가진 자가 한 섬 가진 것 뺏어 백섬채울려고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인간의 욕심은...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지금처럼 나라가 사분오열 할 때 이를 나무라는 어른이 없다. 너나 할 것 없이 남탓하기에만 열을 올릴 때...

보통의 아침처럼

교통정보신문 發行人 新年辭 보통의 아침처럼 애독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댁내 편안하시고 사업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해는 황금 개띠 해 이었고, 올해 역시 60년 만에 온다는 황금 돼지띠인...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