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하주(綠霞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101번 째 이야기
‘녹하주(綠霞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녹하주(綠霞酒)’는 저자와 저술 연대 미상의 <浸酒法>이란 문헌에 처음 등장한다. <浸酒法>은 최근 발굴된 문헌으로, 궁중음식연구원장...
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낮술 대 환영’
김원하의 취중진담
무교동에서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해산물 전문 K식당. 식당 벽에 “낮술 대 환영”이란 스티커가 붙어 있다. 누가 장난으로 붙여 놓았는가 싶었는데 여기저기 같은...
음주폐해와 방역의 사각지대, 야외 음주
음주폐해와 방역의 사각지대, 야외 음주
사회적 거리두기로 식당이나 주점 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내려지고 영업시간이 제한된 가운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에서 술을 마시는...
지은 죄만큼 거둔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지은 죄만큼 거둔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2일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열림원) 신간을 출간 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제 나이가...
人生如酒
人生如酒
임재철 칼럼니스트
겨울을 부르는 늦가을, 어딘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진다. 찬바람이 부는 11월에는 반쯤 쓸쓸하고 반쯤 고요하다. 가슴과 머리속이 교활하게 그렇다. 한 해가 규칙처럼 또...
한국인 여성이 바라는 남성상
2018년 8월, 폭염을 불사하고 시내 중심가 이곳저곳에서 벌어진 여성들의 단체행동과 그들이 모인 단체의 로고타잎을 뉴스에서 보고 정말 놀라고 말았다! 그 마크는 바로 여성의 성기를...
獨酌 보다 酬酌이 그립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獨酌 보다 酬酌이 그립다
왁작 지껄한 대폿집 풍광이 그립다. 지지~직 전부치는 소리, 고기 굽는 구수한 냄새, 가마솥에서는 술국이 뭉근하게 끓고, 목청 높여 “여기 술...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4)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4)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首
寄李十二白二十韻
이백에게 부치는 이십운
昔年有狂客, 號爾謫仙人。
筆落驚風雨, 詩成泣鬼神。
聲名從此大, 汨沒一朝伸。
文彩承殊渥, 流傳必絶倫。
龍舟移棹晩,...
주류 시대정신의 변화와 2019년 세제 개편안에 대한 검토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27)
주류 시대정신의 변화와 2019년 세제 개편안에 대한 검토
조 성기(趙 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아우르연구소, 대표
금년 뜨거운 여름, 정부의 ‘세제발전심의위원회’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