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시작된 인생 술로 끝내다

김원하의 醉中眞談 술로 시작된 인생 술로 끝내다   풋술을 할 때다. 이때 나는 술이 뭔지도 모르고 많이 마시는 것이 술 잘 마시는 것으로 알고 마셨을 때다. 필자가...

한석수의 사주팔자

사주팔자 믿어도 될까 사주팔자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를 살펴보면 태어난 시점을 연/월/일/시로 표현해 놓은 것으로 년의 천간, 지지 2자이고 이 천간지지를 하나의 주라고 한다. 그것이 월일...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최근 고무줄 잣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아닌가 싶다. 그가 서울대 교수를 하면서 말하고, 글로...

싸늘한 공항, 쓸쓸하게 떠나는 복수민항

임재철 칼럼 싸늘한 공항, 쓸쓸하게 떠나는 복수민항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19는 전 세계 모든 분야, 모든 사람의 일상과 모습을 변화시키거나 붕괴시켰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건...

꽃에서 술을 찾는 도연명은 진정한 애주가인가

  꽃에서 술을 찾는 도연명은 진정한 애주가인가     박정근(문학박사, 극작가, 소설가, 칼럼니스트)     11월이 들어서니 여기저기서 국화향기가 흘러나온다. 가을의 상징적인 꽃으로 알려져 있는 국화는 어쩐지 원숙한 여인의 냄새를 풍긴다....

바람이 분다

音酒동행   바람이 분다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장사치들의 상술인 줄 알면서도 이맘때쯤 거리에 널려있는 빼빼로를 보면 마음이 뭉근해지곤 한다. 상술이라도 주고받는 이의 마음에 행복을 심어줄 수 있다면...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 칼럼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민중들에게 소주가 유행하기 시작한 때는 고려로 거슬러 올라간다. 몽골군은 유럽을 원정하면서 수메르인들이 최초로 만들었다는...

로코노미 시대: 지역특산주가 이끄는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9)     로코노미 시대: 지역특산주가 이끄는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     현재 우리나라는 2022년 기준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의 평균 합계출산율 1.51명에 비해...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혼인잔치와 포도주

윤원일 칼럼 혼인잔치와 포도주 세상이 언제부터 좌파와 우파로 갈라져서 갈등하기 시작했을까. 아마도 에덴동산 부터였을 것 같다. 하나님이 정한 기존 질서와 권위에 도전한 뱀과 그의 유혹에 넘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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