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생각하는 사람

술을 마시면 생각하는 사람   박정근(문학박사, 소설가, 극작가, 시인, 황야문학 주간)     오랜만에 종각역 앞 문화공간온에서 고향 친구를 만나 술을 마셨다. 정확하게 말해서 일 년 선배지만 나이 칠십이...

‘주여! 때가 왔습니다’

‘주여! 때가 왔습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이대로 분하고 억울해서 하루인들 더 살겠습니까? 언제까지 우리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정신으로 의료대란과 민생대란을 견뎌야 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는...

2022년이 간다

2022년이 간다   임 재 철 칼럼니스트   겨울, 개인적으로는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지만 가장 낭만적인 시간이다.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하고 코끝에 김이 서리고 겨울 특유의...

송별주의 눈물, 임진왜란의 그림자 속 사랑

송별주의 눈물, 임진왜란의 그림자 속 사랑   박정근(문학박사, 대진대 전 대학원장,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임진왜란의 불길이 한반도를 휩쓸던 그해, 부안의 여류시인 매창은 사랑하는 유희경과 이별의 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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