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
차동영 이태백 시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24>
차동영 씨의 저서 중국 李白 詩 해설집 ‘그대여! 보지 못했는가?’는 지난 호로 연재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책 말미에 실은 재매있는...
와인 전문가가 되려면
김준철의 와인교실(18)
와인 전문가가 되려면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 전문가란?
어느 나라든 와인에 대한 지식은 보편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조금만 알아도 아는 척 하기 좋고, 특히 와인 전문가라는...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Ⅱ)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30)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Ⅱ)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공동원장
정부는 근자에 들어 ‘규제 샌드박스’를 설치해서...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조미료보다는 아지노모토(味の素)가 도시락보다는 벤토가 입에 배던 시절, 주머니가 가벼운 주당들은 와리깡(わりかん)으로 술을 마셨다. 당시엔 지금의 더치페이(Dutch pay)...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
김준철의 와인교실(47)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 와인은 최고의 건강음료이며 가장 위생적인 음료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사람을 뽑으라면 나폴레옹보다는 파스퇴르를 뽑는다. 이들은...
겨울을 이겨낸 ‘춘주(春酒)’와 ‘청명(淸明)’의 미학
겨울을 이겨낸 ‘춘주(春酒)’와 ‘청명(淸明)’의 미학
3월이 잠들었던 감각을 깨우는 ‘시작’의 달이었다면, 4월은 겨우내 항아리 속에서 숨죽이며 익어가던 술들이 비로소 그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는 ‘결실’의 달입니다....
차라리 침묵하라
데스크칼럼
차라리 침묵하라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 산 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혼인잔치와 포도주
윤원일 칼럼
혼인잔치와 포도주
세상이 언제부터 좌파와 우파로 갈라져서 갈등하기 시작했을까. 아마도 에덴동산 부터였을 것 같다. 하나님이 정한 기존 질서와 권위에 도전한 뱀과 그의 유혹에 넘어간...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술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술
박정근(윌더니스 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극작가)
인생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많은 선각자들은 인생에 대해 나름의 철학을 펼치며 민중들을 계도하려고 노력하였다....
마른 꽃과 풀 향기 나는 ‘합자쥬(榼子酒)’
박록담의 전통주 스토리
박록담의 복원전통주 스토리텔링/69번째 이야기
마른 꽃과 풀 향기 나는 ‘합자쥬(榼子酒)’
‘합자주(榼子酒)’는 매우 독특한 주방문을 자랑한다. <諺書酒饌方>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주품이다. ‘합자주(榼子酒)’가 독특한 주방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