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랍인들이 사랑했던 술의 신 ‘디오니소스’
박정근 칼럼
희랍인들이 사랑했던 술의 신 ‘디오니소스’
박 정근 (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문학 주간, 소설가, 시인)
도대체 왜 희랍인들은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사랑했던 것일까. 그들은 바빌론, 시리아,...
증류주 제조장
전통주의 명품 화를 위하여(21)
증류주 제조장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증류주제조장 설립시 고려해야할 요소
증류주는 만들고자하는 재료, 도수(%), 제조량, 유통시장을 먼저 결정하여야 하는데 증류주제조장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우선 증류주의 원재료인 쌀,...
경험을 마시는 여행, 찾아가는 양조장의 새로운 가능성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8)
경험을 마시는 여행, 찾아가는 양조장의 새로운 가능성
4월로 접어들며 따뜻한 날씨로, 외부 활동과 여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경기 상황이 녹록지...
누룩이 준비되었으면 술을 빚어보자
누룩은 술의 씨앗(3)
누룩이 준비되었으면 술을 빚어보자
金容完 한국 술 the master
한국 누룩의 품질표준
누룩을 빚기 위해서는 누룩의 품질에 따른 표준부터 정해야 한다. 현대의 누룩 빚기는 잘...
거울이 없으면 여자도 없다
거울이 없으면 여자도 없다
이 영 식
학여울역에 정차했던 전동차가 출발하고 내 왼쪽 빈자리로 한 여자가 다가와 앉았다
난장이를 겨우 면한 듯 보이는 중년의 그녀는 앉자마자 잔주름이...
술 한 잔 마음대로 마실 자유로움
빈 술병
술 한 잔 마음대로 마실 자유로움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직장 OB들의 단톡방에 전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 건설부장관, 그리고 한국은행총재를 지낸 청도(靑稻) 박승(84세) 교수님의 미담과 경제적 고견을 담은...
11월의 뒷모습
11월의 뒷모습
임재철 칼럼니스트
계절의 변화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계절, 늦가을이다. 점점 떨어지고 뒹굴고 흩어지는 晩秋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지역 전통주 연구소가 필요한 이유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2)
지역 전통주 연구소가 필요한 이유
최근 쌀 소비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벼농사를 중요시하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다
서울 서부지역에서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은 한강변에 있는 난지도 공원의 생성과정을 잘 알고 있다. 아름다운 섬이 쓰레기 매립장으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빈 술병』
새 술은 새 부대에!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요즘 새 술을 어디에 담느냐?에 대한 담론이 뜨겁다. 새 정부는 “새 술을 새 부대에 담겠다고 한다.” 그러나, 현 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