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세속으로부터 자유를 획득하기 위한 음주는 어떤 의미인가
세속으로부터 자유를 획득하기 위한 음주는 어떤 의미인가
박정근(문학박사, 대진대 교수 역임, 김수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작가)
왜 술을 마시는가? 우문으로 들릴지 모르겠다. 이런저런 일로 며칠 계속 술을 마실...
국가 알코올 정책 컨센서스를 구축하고,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⑭
국가 알코올 정책 컨센서스를 구축하고,
주류정책과의 일관성을 갖추어야 옳다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 경제학박사)
알코올 정책을 논 할 때 빠뜨릴 수 없는 두 과제가 있다. 하나는...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혈육보다도 더 강력한 것이 돈이요,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재벌 가운데는 혈육 간에 재산문제로 피터지게...
백신의 역설, 조기 접종의 축배를!
『빈 술병』
백신의 역설, 조기 접종의 축배를!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T.S.엘리엇이 노래한 잔인한 달 4월을 지나, 가정의 달 5월도 신록 속에 빠르게 지나간다. 우울하고 답답한 코로나19가 2년째를 거쳐...
음주 후 입가심이 커피?
김원하의 취중진담
음주 후 입가심이 커피?
아마 지금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그 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다. 요즘 흡연자들은 담배 피울 공간이 점점 줄어들어 담배를...
막걸리 한 병 사들고, 마음을 살피다
막걸리 한 병 사들고, 마음을 살피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유월, 연한 녹색에서 점점 짙은 녹색으로 무장해가는 나뭇잎들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가 가시는 시절이다. 녹음이 짙어 지는데 발걸음이 무겁다....
공청회, ‘주세의 체계를 건드린다’를 생각한다
공청회, ‘주세의 체계를 건드린다’를 생각한다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 4
조성기 (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 박사)
최근 주세(酒稅) 체계에 관한 국정토론회가 있었다. 왜 갑자기 주세토론회일까? 새 정부가 시작된 지 얼마...
酒席에서 금기시 하는 정치 이야기들이 滿發
김원하의 취중진담
酒席에서 금기시 하는 정치 이야기들이 滿發
이태백은 ‘달빛 아래 홀로 술 마시며’(月下獨酌, 중국 중학교 교과서 수록)에서 꽃 사이로 술 한 병 있어/ 홀로 마시네...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5)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5)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5장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二 十 一 首
兵车行
병거행:싸움터로 가는 병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