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테스 형이여
삶과술 칼럼
아! 테스 형이여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 확산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다시 12월이다. 2020년 최대의 화제는 무엇이었을까. 코로나를 빼고는 단연 트로트 열풍과 그 가운데서도 나훈아이라 할...
어떻게 술을 마셔야 할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어떻게 술을 마셔야 할까
최근의 음주 트렌드가 홈술․ 혼술이 대세다. 이런 음주문화에 젖어들면 막상 여럿이 모여서 술을 마실 때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몰라 실수할...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 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上)
조성기 박사의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 ⑥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 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上)
조성기 (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 박사)
총체적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를 의미한다.
새 정부가 들어선 후 한 중소기업의 수제맥주가...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임재철 칼럼니스트
나이가 들면서 홀로 ‘웃고 우는’ 시간이 루틴이 되었다. 글 쓰고, 책 읽고, 산책하고, 가끔 지인들 만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그렇다. 사는...
“느려서 더 이뽀요”
권녕하 칼럼
“느려서 더 이뽀요”
몇 번을 봤는지 따질 수도 없이 많지만 ‘서부영화’만 나오면 채널이 고정된다. “그거∼ 전에 봤잖아? 본 걸 또 봐요?” 그 다음 장면은...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코로나19로 급격히 증가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혼술 트렌드가 이제 2030세대들에게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이에...
새해 벽두마다 행하는 술 절제에 대한 다짐
새해 벽두마다 행하는 술 절제에 대한 다짐
박 정근(문학박사, 대진대교수 역임, 작가, 시인, 황야문학 주간)
나이가 칠순을 넘기면서 술에 빨리 취하는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남들이 斗酒不辭形이라고...
고삐 풀린 ‘보복음주’
김원하의 취중진담
고삐 풀린 ‘보복음주’
우리는 술을 왜 마시는가?
이 같은 물음에 정답을 찾을 수 있을까. 그 똑똑하다는 AI도 찾지 못하고 한 참을 헤맬 것 같은 질문이다....
2023년 계묘(癸卯)년을 맞아하여
한석수의 사주팔자
2023년 계묘(癸卯)년을 맞아하여
2023년 계묘년은 육십 간지 중에 40번째에 해당된다. 癸(계)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卯(묘)는 토끼띠로 검은 토끼의 해라고도 한다.
검은 토끼띠는 겉으로도 두드러지게 내세우지...
春來不似春
『빈 술병』
春來不似春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 왕소군(王昭君)을 두고 지은 시(詩) 가운데 있는 글귀다. 왕소군은 전한(前漢) 원제(元帝)의 궁녀로 이름은 장(嬙)이었고, 소군은 그의 자(字)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