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술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술
박정근(윌더니스 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극작가)
인생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많은 선각자들은 인생에 대해 나름의 철학을 펼치며 민중들을 계도하려고 노력하였다....
와인 맛을 알아맞힌다고?
김준철의 와인교실(11)
와인 맛을 알아맞힌다고?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의 맛, 시가, 시, 산문 등에 대한 기준은 없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취향이 기준이며, 대다수의 의견이라도 어떤 사람에게 결정적인...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상습 음주운전자, ‘처벌’과 ‘치료’ 반드시 병행돼야
대낮 음주운전으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가 연달아 늘고 있는 한편, 가해자들을...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三 首
潼關吏(동관의 벼슬아치)
士卒何草草? 築城潼關道。
大城鐵不如, 小城萬丈餘。
借問潼關吏, 修關還備胡。
要我下馬行, 爲我指山隅。
連雲列戰格,...
흐르는 건 시간뿐
흐르는 건 시간뿐
임재철 칼럼니스트
시간이 흐르는 강물처럼 지나간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최악의 정부를 경험하고 있지만 시간은 잘도 간다. 술술, 흐르는 건 시간뿐, 그저...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22)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22)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6장
제발 전쟁아, 멈추어다오!
二 十 九 首
前出塞 第六首
전출새:제발 애꿎은 중생들...
선배의 묘소를 다녀와서
선배의 묘소를 다녀와서
임재철 칼럼니스트
생명의 온기조차 남아있을 것 같지 않았던 나목(裸木)에서 싱그러운 연초록의 실록을 보게 되는 오월이다. 연초가 어제인 듯싶었는데 봄이 오고 서너 달이 휙...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①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①
조성기(아우르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생명농업, 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최근...
코로나19로 촉발된 청소년 음주 ‘비상’
코로나19로 촉발된 청소년 음주 ‘비상’
청소년 알코올 섭취, 정상적인 ‘뇌’ 발달에 치명적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이 과거에 비해 술과 담배를 더 손쉽게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기의...
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빈 술병』
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올여름은 한민족에게 유난이 시련이 많은 듯하다. 길고 긴 장마철의 수마(水魔)는 지하차도에서 버스와 승용차를 통째로 할퀴고 지나가 소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