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인들은 ‘조옥화 안동소주’가 라고 자부 한다

‘조옥화 민속주 안동소주’ 3세 김윤근 경영지원팀장   안동인들은 ‘조옥화 안동소주’가 <원조>라고 자부 한다 뼛속깊이 전통주에 애착을 갖고 있는 3세대 김윤근 씨   안동하면 첫손 꼽히는 것이 ‘안동소주’다. 설사 술을...

전통주는 아직 배가 고프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2)   전통주는 아직 배가 고프다   최근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 전통주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모집] 일본에서 삼일 동안 걷는 “쓰리데이 마치”

김홍덕 외신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11월 3일(금) ~ 5일(일), 일본 히가시마쓰야마에서 열려 백세 시대의 힐링 이벤트를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일본 도쿄 외곽의 소도시에서 11월...

새로이 떠오르는 貴州, 중국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성장

  중국 貴州팸투어를 다녀와서 새로이 떠오르는 貴州, 중국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성장 소수민족의 숨결이 살아있어… 독특한 문화 및 건축 양식 등 다채 용궁, 황과수폭포, 소칠공풍경구 등 중국 최고 美, 볼거리 풍부해 지난달...

탁주(濁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79번째 이야기 탁주(濁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탁주(濁酒)’는 ‘농주(農酒)’, ‘탁배기’, ‘가주(家酒)’, ‘백주(白酒)’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우리나라 전통주 가운데 가장 오래된 술의 하나이자...

친한 벗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술, 겨울아이 ‘冬菊이’

양평맑은술도가 박수진 대표   친한 벗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술, 겨울아이 ‘冬菊이’   때가 왔다. 박수진이 빚은 菊花酒 ‘동국이’를 마실 때가 왔다. 친한 벗 불러 내 국화향 맡으며...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 시키려고 할까?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 시키려고 할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Chief Researcher, AOUR...

지리산의 千變萬化를 담아낸 깊은 향이 밴 인산농장의 명주

죽염업계 리더 ‘인산家’ 金侖世 회장     지리산의 千變萬化를 담아낸 깊은 향이 밴 인산농장의 명주 道를 닦듯이 빚은 술이 숙성돼 하산을 기다리는 술독이 천여 개   ​“만일 하늘이 술을 사랑하지...

오비맥주, ‘싹(SSAC)’ 바뀐 ‘카스(CASS)’

오비맥주, ‘싹(SSAC)’ 바뀐 ‘카스(CASS)’ 투명 병으로 더욱 생생하게 마셔보세요! 오비맥주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의 식당·주점 등에서 ‘올 뉴 카스(All New Cass)’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

옥지주(玉脂酒) · 옥지춘(玉脂春)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121번 째 이야기   옥지주(玉脂酒) · 옥지춘(玉脂春)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옥지주(玉脂酒)’ 또는 ‘옥지춘(玉脂春)’은 ‘잣’ 또는 ‘실백(實柏)’, ‘백자(栢子)’라고 하는 잣나무열매를 쌀과 함께 주재료의 한...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