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매너
김준철의 와인교실(27)
진정한 매너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까다로운 테이블 매너
오늘날 테이블 매너는 산업혁명 이후에 생긴 신흥 부유층이 귀족사회를 본보기로 삼아 테이블 세팅을 비롯하여 올바른 매너와 행동양식을 익히는...
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빈 술병』
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육정균(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도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벌써 6월 중순으로 내달린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허기진 삶은 때론 기운을 잃게 한다....
술을 빚는 마음으로 喜怒哀樂 술을…
임재철의 취중진담
술을 빚는 마음으로 喜怒哀樂 술을…
도대체 술은 무엇인가.
술은 인간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즉, 우리가 잘 알 듯 술은 생겨난 그날부터 인류 생활과 갈라놓을 수...
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빈 술병』
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올여름은 한민족에게 유난이 시련이 많은 듯하다. 길고 긴 장마철의 수마(水魔)는 지하차도에서 버스와 승용차를 통째로 할퀴고 지나가 소중한...
흐르는 건 시간뿐
흐르는 건 시간뿐
임재철 칼럼니스트
시간이 흐르는 강물처럼 지나간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최악의 정부를 경험하고 있지만 시간은 잘도 간다. 술술, 흐르는 건 시간뿐, 그저...
벌거벗은 임금님
김준철의 와인교실(22)
벌거벗은 임금님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 화려한 포장으로 둘러싸인 와인
우리나라도 와인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가면서, 와인 관련 책자도 많이 나오고 인터넷 와인 사이트도 백여 개...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三 首
潼關吏(동관의 벼슬아치)
士卒何草草? 築城潼關道。
大城鐵不如, 小城萬丈餘。
借問潼關吏, 修關還備胡。
要我下馬行, 爲我指山隅。
連雲列戰格,...
샴페인
김준철의 와인교실(5)
샴페인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프랑스는 예술의 나라, 유행의 나라 등 여러 가지 별명이 많지만, 세계적인 명주를 만드는 나라로도 유명하다. 보르도나 부르고뉴 지방의 와인은 말할 것도...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불태우란 말이야?
『빈 술병』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불태우란 말이야?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아직도 후끈한 열기로 식지 않은 대지가 뜨겁다.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주여! 때가 왔습니다’
‘주여! 때가 왔습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이대로 분하고 억울해서 하루인들 더 살겠습니까?
언제까지 우리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정신으로 의료대란과 민생대란을 견뎌야 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는...



















